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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데일리 경제현황 브리핑] 10월 27일 경제 및 증시 현황

부보고의 경제/일반 경제 동향

by 부보고 2026. 10. 27. 15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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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증시 (오전 10시 기준)

  • 코스피는 전일 종가 5,469.47에서 3.46% 오른 5,658.65에 출발했다. 오전 10시에는 3.85% 오른 5,680.24를 기록했고, 장 초반 고점은 5,700.77이었다.
  • 코스닥은 10시 기준 2% 이상 올라 745선을 회복했다. 전일 종가는 727.21, 시가는 743.09였다.
  • 수급은 외국인이 약 6,500억 원 순매도, 기관이 약 6,000억 원 순매수, 개인이 600억 원 이상 순매수였다.
  • 삼성전자는 4~5%대, SK하이닉스는 5%대 올랐고 SK스퀘어(10.40%)와 삼성전기(7.78%)도 강세였다.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.06% 하락했다.
  • 오전 10시 이후 지수는 더 올랐다. TradingKey는 지수가 5,736.65까지 오르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전했다.

환율·채권

  • 원/달러 환율은 1,325.0원에 출발했다. 전일 종가 1,323.1원은 올해 종가 기준 최저 수준이다.
  • 9시 46분에는 1,324.80원, 오전 11시 31분 하나은행 매매기준율은 1,325.30원이었다. 1,320원대 중반의 좁은 등락이다.
  • 환율은 미국 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로 올라 출발했으나,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이 상승폭을 제한했다.
  • 국고채는 전일 기준 3년물 3.789%, 10년물 4.074%로 8월 이후 최저 수준에서 마감했다. 27일 장중 금리는 확인하지 못했다.

간밤 해외 시장 (미국 26일 마감)

  • S&P500은 0.7% 오른 7,676.77, 다우는 0.3% 오른 52,361.58, 나스닥은 0.8% 오른 26,169.38에 마감했다.
  • 앤트로픽이 IPO 신청서(S-1)를 제출한 뒤 AI·반도체주가 반등했다.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.82% 올랐다.
  • WTI는 배럴당 101.76달러(-1.46%), 브렌트유는 115.81달러(-0.78%)로 마감했다. 중동 분쟁 탓에 6개월 고점 부근을 유지하고 있다.
  • 미국 10년물 금리는 4.97~4.98% 수준으로 5% 아래였다.
  • 금은 온스당 4,038.40달러에 마감했고, 브라질 대선 결과로 브라질 자산이 급락했다.

오전장 이후 변화

  • 12시 53분 기준 코스피는 5,670.53(+3.68%)으로 상승폭이 소폭 줄었다. 수급은 개인이 9,391억 원 순매도, 외국인이 3,885억 원, 기관이 4,985억 원 순매수로 10시와 반대가 됐다.
  • 아직 장 마감 전(15시 30분)이어서 종가는 달라질 수 있다.

이번 주 주요 변수

  • 연준은 27~28일(현지시간) FOMC를 열며, 시장은 동결을 예상한다. 연준은 앞서 한 차례 25bp 인상해 3.75~4.00%로 올렸다.
  • 알파벳·MS 등 대형 기술주 실적이 이어지고, 주 후반에 GDP와 근원 PCE가 나온다. ECB와 BOJ 회의도 예정돼 있다.
  • 서울경제는 SK하이닉스가 50조~60조 원 규모의 추가 주주환원책을 준비 중이며, 28일 이사회에서 검토될 것으로 보도했다. 회사가 확정한 사항이 아니다.
  • 모건스탠리는 반도체 업종이 11월 중순까지 10~15% 추가 하락할 위험이 남아 있다고 봤다.
  • 메타의 약 350억 달러 규모 주식 조달 등 AI 자금조달 부담도 시장이 주시하는 요인이다.

확인 한계

  • 오전 10시 지수·수급은 Businesskorea 한 곳의 값이다. 같은 시각의 거래소 원자료는 확인하지 못했다.
  • 상승 이유(숏커버링, 낙폭과대 인식 등)는 각 매체의 해석이고, 확정된 인과는 아니다.
  • 뉴시스 헤드라인에 "3분기 한국 경제 1.0% 성장"이 보였으나 한국은행 원문은 확인하지 못해 위 내용에서 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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